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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암 발병 사태로 이슈가 된
'익산 장점마을 집단소송'과 관련하여
홍민호 변호사가 원고 측 소송대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 익산 장점마을 소송 사건 주요 내용 ]
익산 장점마을 주민과 유족 등 170여명은 지난해
전라북도와 익산시를 상대로 약 157억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소송을 접수하였습니다.
집단 암 발병의 원인이 된 비료공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지자체의 책임을
묻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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