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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롬 변호사] 뉴스1 “살해범에게 전자발찌부착 여부를 두고 논쟁”

 

한서의 민사/손배 분야를 전담하고 있는

우아롬 변호사

뉴스1 인터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미성년자를 살해한 혐의로 징역 25년형의 재판을 받은

피고인의 전자발찌 부착 여부를 두고

재판부와 검찰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전자발찌 착용으로 재범률이 7배가량 낮아졌다는

통계가 있고 재범 위험성이 높으므로

전자발찌 부착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우아롬 변호사는 언급했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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