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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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는 우연하게 남편의 휴대폰을 보고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남편과 상간녀가 나눈 카톡을 보고 둘의 외도가 1년 넘게 지속되었던 것을 알고 배신감을 이루 말할 수 없었지만 남편이 제발 이혼만은 하지 말자며 용서를 비는 모습에 이번 한번만 용서해주기로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간녀에게만큼은 어떻게든 불이익을 주고싶다고 하셔서 홍민호 변호사는 원고를 대리하여 상간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상간녀가 나눈 카톡 자체가 너무 명백한 외도 증거였고, 소장을 제출하면서 함께 제출하였습니다. 상간녀는 증거를 보고 다툼을 포기하였는지 답변을 하지 않아 무변론으로 청구금액 전체 금액으로 승소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