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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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은 1심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횡단보도 위에서 보행자를 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에 한서의 김용빈 변호사가 피고인의 항소심 재판을 맡아 진행한 결과,
피고인은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1심 징역형에서 집행유예로 감형을 위하여
김용빈 변호사는
사고 당시 경찰에게 운전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아 곧바로 피고인의 신원을 알 수 없게 만들기는 하였으나
항소심에서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피해자와 합의한 점
피고인이 범죄경력이 없는 점,
그 밖에 범행 후 정황과 범행의 경위 등 양형의 조건이 되는 여러 사정들을 호소하였고,
최종적으로 의뢰인은 1심에서 선고 받은 무거운 징역형 선고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