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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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와 피고는 부부사이입니다.
둘 사이 불화가 심하여 이혼과 재산분할청구권 발생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피고(아내)가 본인의 가족에게
부부공동재산인 여러 부동산을 증여함으로써
이 사건 이혼 및 사해행위 취소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원고 소송대리인 홍민호 변호사는 피고 측과의
조정을 통해 피고 소유의 대지 1/2에 해당하는
지분 소유권과 금 1,550만원을 받기로 하고, 지체시
연 10%의 지연손해금을 받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원고의 향후 재산분할청구권에 피해를 주게 되는 것을
알면서도 부부공동재산을 타인에게 증여한 피고를
상대로 사해행위취소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한 사례입니다.
이혼 재산분할 및 사해행위취소 분쟁은 복잡한 사안이
많으므로 필히 경험이 많은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