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피해자의 경우 범죄 피해로 인해 평생 잊지 못할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원고는 가해자와 길거리에 비슷한 체형의 남자만 지나가도 움츠러들고, 불안감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등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지속적인 치료가 계속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사건 담당 변호인 우아롬 변호사는 형사재판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고통 받고 있는 원고가 충분히 치료 받을 수 있도록 가해자에게 치료비 및 위자료를 청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피고는 원고에게 4천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승소 판결을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