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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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은 운전 중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이 2명을 쳐 상해를 입혔습니다. 사고 현장이 횡단보도였고 피해자가 어린이 두명인 점,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은 점 등에서 실형 선고의 위험성이 있었는데요.
피고인은 운전을 직업으로 하기에 감형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사건 담당 김용빈 변호사는 피해자들이 오랜기간 동안 충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합의하고, 피고인의 진실한 반성, 범죄 경력이 없는 점,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인 점 등을 소명하여 집행유예 선고를 이끌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