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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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장난이 몸싸움까지 번진 건 순식간이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입원할 정도로 크게 다쳤는데요.
김용빈 변호사는 아이의 변호만큼 올바른 가치관을 성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보호소년 스스로 잘못을 깨달을 수 있도록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권했는데요.
보호소년은 모든 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하며,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행동이 상대에겐 폭력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닫고 자기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었습니다.
또한, 보호소년의 부모님은 자녀를 올바르게 교육할 수 있도록 교육에 같이 참여했는데요.
김용빈 변호사는 보호소년과 부모 모두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보호처분 1호 결정(감호위탁)을 받아냈습니다.